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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니 원피스 입고 '오토바이 라이딩' 즐긴 유명 여자 연예인

유명 여자 연예인이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필리핀 여행 중 자유로운 라이딩을 즐겼다.

인사이트Instagram 'jungyeon.oh'


[뉴스1] 김학진 기자 =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이 필리핀 여행중 자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오정연은 "원래 첫날부터 계속 스쿠터 렌트할 생각이었는데 3일 내내 호우 경보가…드디어~!! 반짝함과 동시에 달려버렸다"라고 말했다.


이어 "작은 시골 섬 구석구석 조심조심 뽈뽈뽈"이라는 근황과 함께 인증 사진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필리핀으로 휴가를 떠난 오정연이 원피스 치마를 입은 채 스쿠터를 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jungyeon.oh'


필리핀의 다양한 장소를 여행 중인 오정연은 치마를 걷어 올린 과감한 패션과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또한 오정연은 능숙한 라이딩 실력과 함께 러블리하고 자유분방한 표정으로 다시 한번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추워 죽겠는데 따뜻한 곳에서 시원하게 달리시는 모습을 보니 대리만족이 됩니다", "샤르가오라니! 서핑하러 가셨나요?", "너무 부럽습니다. 그래도 조심하게 타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정연은 KBS 32기 아나운서 출신으로 서울대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했다. 2015년 KBS에서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