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바닥에 대자로 뻗은 '만취녀' 한소희, 나중엔 "죽여줘" 외쳤다...무슨 일?

인사이트Instagram 'xeesoxee'


만취 후 길바닥에 뻗은 한소희, 인스타 댓글창에 등판해 "죽여줘" 외쳐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배우 한소희가 극도로 현실적인 연휴 일상을 공유하면서 더욱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 24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동생이랑 나랑 커플잠옷 입고 이틀 동안 먹고 자고 게임하고 자고 먹고 게임"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본가로 보이는 곳에서 가족과 연휴를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라면, 게임화면 사진이 자주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곧이어 한소희는 "그리고 다시는 술을 먹지 않겠다"라며 만취했던 순간이 담긴 각종 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한소희는 온몸에 젠가가 쌓이는 것도 눈치채지 못한 채 잠만 잤고, 길바닥에 대자로 뻗어버리기도 했다.


한 누리꾼은 한소희가 이런 기행을 했다는 게 믿기 어려웠는지 "누워있는 사람 언니냐"라고 물어봐 웃음을 안겼다. 


인사이트Instagram 'xeesoxee'


인간미 넘치는 한소희 게시물에 순식간에 수천개의 댓글이 달렸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한소희까지 댓글창에 등판했다.


한소희의 지인이 "할리갈리해야지 무슨 소리냐"라고 댓글을 남기자 한소희는 "죽여줘"라고 짧고 굵게 답글을 남겨 시선을 모았다. 



만취 후 숙취로 괴로운데 지인이 또 술 마시자는 소리를 돌려서 하자 강력하게 거절한 것으로 보인다.


한소희, 넷플릭스 '경성크리처'로 복귀 앞둬


한편 한소희는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경성크리처'로 돌아온다. 작품에는 박서준, 수현, 위하준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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