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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맥주 마시다 옷 올렸더니...넘사벽 근육질 뒤태 뽐낸 '52살' 여가수

'17살 연하' 남편을 사로잡은 여가수가 넘사벽 몸매를 과시했다.

인사이트Instagram 'minakorea'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17살 연하' 남편을 사로잡은 가수 미나가 넘사벽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21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날 미나는 "친동생도 놀란 50대 미나 실제 몸매. 둘이 새벽에 맥주 마시다가 칭찬에 신나서 옷 더 올림"이라는 글을 적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상의를 들어올린 미나가 한 줌 허리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미나는 얇은 허리와 달리 몸을 움직일 때마다 돋보이는 '등근육'을 과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미나의 넘사벽 몸매를 두 눈으로 확인한 동생은 "허리 17 아니세요? 푹 파였다. 대박이다"라며 "언니는 언니 뒤를 못 보잖아. 내가 언니 뒷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찍는 거야"라고 극찬했다.


동생의 칭찬에 신난 미나는 섹시 댄스를 추며 잘록한 허리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올해 52살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미나의 뒤태에 많은 누리꾼들은 "맥주 마시면서 이 몸매 가능?", "평소에 운동 얼마나 하면 몸매가 이러지?", "17살 연하를 남편으로 둘 수 있는 이유다" 등 부러움을 내비쳤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1993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미나는 평소 몸매 관리를 잘 하기로 유명하며 철저한 자기 관리로 50대임에도 20대 못지 않은 몸매를 과시해 수많은 여성들의 다이어트 자극 상대가 되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