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배우 이다인, 설날(22일) 반가운 소식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xx__dain'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이승기와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이다인이 설날(22일)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이다인이 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게 됐다.


22일 스타뉴스는 이다인이 MBC 새 드라마 '연인'에 캐스팅됐다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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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이다인은 드라마 '연인'에서 경은애 역할을 맡게 됐다.


이다인이 맡은 경은애는 극 중 곱게 자란 양가댁 애기씨 유길채(안은진 분)의 친구 역할이다.


경은애는 어질고 현명하면서도 조숙한 여성 캐릭터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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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연인'은 청나라의 침입으로 일어난 1636년 병자호란을 시대적 배경으로 한다.


전쟁에 휩싸인 한 연인의 사랑과 고난 속에서도 이를 버텨내는 백성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로써 이다인은 지난 2020년 10월 종영한 SBS '앨리스' 이후 약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됐다.


인사이트이승기가 지난 13일 기부금을 전하는 모습 / Instagram 'leeseunggi.official'


새 드라마 '연인'은 올해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남궁민, 안은진이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한편 이다인은 지난 2021년부터 이승기와 공개 열애 중이다. 중견 배우 견미리의 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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