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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만 쫙 폈을 뿐인데 이미지 확 달라진 '더글로리' 박연진 본체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악역을 맡았던 임지연이 청순하고 아련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인사이트넷플릭스 '더 글로리'


청순한 매력 담긴 화보 비하인드 컷 공개한 임지연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배우 임지연이 생머리를 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뽐냈다.


지난 21일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그화보 비하인드컷"이라는 짧은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들 속에는 시스루 의상을 입고 아련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임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인사이트Instagram 'limjjy2'


또한 가슴이 파인 오프숄더 의상을 입은 임지연은 야리야리한 목선과 선명한 쇄골뼈를 드러냈다.


임지연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고혹적이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는 '더 글로리'에서 일진 출신 기상캐스터 박연진 역을 맡아 섹시한 매력을 드러낸 바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limjjy2'


"멋지다 연진아"... '더 글로리' 애청자들의 찐 반응


'더 글로리'에서 악역을 맡았던 그녀가 이미지를 싹 바꾸고 청순하고 아련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자 많은 이들이 크게 호응했다.


해당 사진을 본 많은 이들은 "멋지다 연진아", "정말 아름답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limjjy2'


한편, 임지연은 지난 2011년 영화 '재난영화'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임지연은 '더 글로리'를 통해 전성기를 맞았다.


화려한 얼굴과 슬림한 몸매, 뛰어난 연기력까지 고루 갖춘 임지연의 다음 행보를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