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로또 1등 주인공 18명...각각 OO억씩 가져간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새해 세 번째 행운의 로또 주인공이 나왔다.


21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이 공개한 추첨 결과에 따르면 1등 당첨번호는 '21, 26, 30, 32, 33, 35'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4다.


당첨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18명으로 각각 16억 6,956만 원씩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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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번호 및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 당첨자는 70명으로 각각 7,155만 원을 가져간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의 주인공은 2,824명으로 각각 177만 3,611원씩 받는다.


4개 번호를 맞힌 4등(5만 원 고정)은 14만 3,314명이었다.


당첨 번호 3개가 일치한 5등(5천 원 고정)은 247만 7,370명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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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로또 추첨 1등 당첨자 18명 중 17명이 자동선택을, 단 한 명만이 수동선택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1등 중 서울 3명, 경기 3명, 인천 3명이 당첨되면서 이번 회차 1등 당첨자 절반인 9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이들 모두 자동선택으로 1등에 당첨됐다.


로또 1등 당첨자는 농협은행 본점에서 당첨금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2·3등은 농협은행 각 지점에서, 4·5등은 로또 판매점에서 수령이 가능하다.


다만 지역단위농협에서는 로또 당첨금 지급업무를 취급하지 않는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일 경우에는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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