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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설날 인사, 군대 간 '맏형' 진도 함께했다... "전우들이 떡국 끓여줘"

그룹 방탄소년단 완전체 멤버들이 설날을 맞아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인사이트Youtube 'BANGTANTV'


새해 인사 전한 방탄소년단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21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설날을 맞아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모두 모여 설 인사를 전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리더 RM은 "떡국 많이 드시고 올해부터는 제발 만 나이로 바뀌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인사이트Youtube 'BANGTANTV'


RM의 바람대로 지난해 12월 27일 법제처는 만 나이 통일법을 공포했으며, 오는 6월 28일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제이홉은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나는 자리이기도 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지민은 "오늘만큼은 근심, 걱정 이런 거 내려두시고 맛있는 거 먹고 마음 편하게 하루 보내시길 바란다"라는 덕담을 건넸다.


인사이트Youtube 'BANGTANTV'


해당 영상에 함께한 맏형 진


현재 군 복무 중인 진도 해당 영상에 멤버들과 함께 등장해 설날 인사를 전했다.


영상 촬영 당시 군 입대 전이었던 진은 팬들을 향해 해맑게 인사했다.


설에 군대에 있을 진에게 지민은 "거긴 어떠냐"라고 재치있는 질문을 건넸다.


인사이트Youtube 'BANGTANTV'


진은 "전우들이 떡국을 끓여주고 있는데 너무 맛있다"라고 재치있게 받아쳤다.


끝으로 정국은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인사를 마무리했다.


지난 12월 군대에 입대한 진이 멤버들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하자 많은 팬들이 크게 반가워했다.


인사이트Youtube 'BANGTANTV'


한편, 경기도 연천군에 위치한 육군 제5보병사단에서 5주 간의 신병 훈련을 마친 진은 지난 18일 같은 대대 조교로 자대 배치를 받았다.


진은 조교 선발에 지원해 제식과 구령 조정 평가, 구술 면접을 거쳐 조교에 발탁됐다.


성실히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진의 전역 예정일은 오는 2024년 6월 12일이다.


YouTube 'BANGTAN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