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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고백했던 송재희·지소연 부부, 결혼 6년 만에 부모 됐다

난임 판정을 받은 뒤 시험관 수술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힌 송재희·지소연 부부가 득녀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인사이트송재희·지소연 부부 / instagram 'songj1211'


송재희·지소연 부부, 아이 발사진 올리며 득녀 소식 알려..."하나님 감사합니다"


[인사이트] 정봉준 기자 = 송재희·지소연 부부가 새해부터 경사를 맞았다.


20일 송재희 소속사 한아름컴퍼니가 송재희·지소연 부부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한아름컴퍼니는 "송재희·지소연 부부가 득녀했다"며 "산모와 아기는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인사이트instagram 'songj1211'


이날 오후 송재희는 "뽁뽁아 반가워"라며 "하나님 감사합니다. 애써주신 원장님 감사합니다"라며 아이의 발사진을 함께 올렸다.


2017년 9월, 송재희와 지소연은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1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난임 판정을 받은 뒤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고 있다고 고백해 각계의 응원을 받았다.


인사이트instagram 'songj1211'


송재희는 지난해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의 임신 사실을 고백해 재차 성원을 받았다.


당시 그는 "끝이 보이지 않던 어두운 터널 속 한 줄기 빛이 우주를 밝히는 듯했고 그 힘들고 고통스러운 터널을 묵묵히 걸어온 아내가 위대해 보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