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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덕에 논란 안 터지겠네"...뉴진스 무대 본 팬들이 '좋은 리더' 만났다고 극찬한 이유

뉴진스 민지의 인기가 뜨거운 가운데, 팬들은 그의 뛰어난 리더십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인사이트YouTube '스브스케이팝 ZOOM'


뉴진스 리더 민지가 유독 사랑 받는 이유...누리꾼 "논란 터질일 없을 듯"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데뷔와 동시에 음원 차트를 휩쓴 '괴물신인' 뉴진스가 나날이 인기 절정을 찍고 있다.


다섯 멤버 모두 개성 넘치는 마스크를 보유하고 있지만, 특히 리더 민지를 향한 관심이 굉장히 뜨겁다.


지난 15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올해 1월 빅데이터 분석을 한 결과, 뉴진스 민지가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인사이트YouTube '스브스케이팝 ZOOM'


이는 걸그룹계를 주름 잡았던 블랙핑크 제니를 제친 결과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민지의 수많은 매력 포인트 중에서도 유독 팬심을 뒤흔들고 있는 건 다름 아닌 '리더십'이었다.


최근 뉴진스는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Ditto' 무대를 펼쳤다.


인사이트YouTube '스브스케이팝 ZOOM'


무대 시작 전 민지가 양손을 포개자 나머지 멤버들은 익숙한듯 자연스럽게 민지의 손 위아래로 손을 포갰다.


이후 민지는 모든 멤버들과 아이콘택트를 하며 격려의 눈빛을 보냈고, 음소거 버전의 '화이팅'을 외친 후 각자의 자리로 이동했다.


짧은 순간이지만 민지의 눈빛에서 멤버들을 향한 지극한 사랑을 느껴볼 수 있었다.


인사이트YouTube '스브스케이팝 ZOOM'


팬들도 "민지는 최고의 리더다", "민지 같은 리더가 팀 이끄는 이상 논란 터질 일 없겠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지난해 7월 가요계에 입성한 뉴진스는 데뷔 181일 만에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진입에 성공하는 기염을 토했다.


YouTube '스브스케이팝 ZO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