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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만에 갈비뼈 다 보일 정도로 또 폭풍 감량 성공한 '최진실 딸' 최준희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또 한 번 비키니 입은 사진을 올리며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인사이트Instagram '1_6_9._9'


팬들 부러움 한몸에 받는 '유지어터'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또 한 번 비키니 입은 사진을 올리며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15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그 중에는 최준희가 몸무게를 감량하기 전과 후를 비교한 모습이 담긴 사진도 있었다.


인사이트Instagram '1_6_9._9'


앞서 최준희는 루프스병을 앓고 스테로이드 부작용 때문에 몸무게가 96kg까지 증가했다. 이후 다이어트로 44kg 감량에 성공했고 튼살을 자신감 있게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이번에는 2주 동안의 철저한 관리를 하며 갈비뼈가 다 보일 정도로 마른 몸매를 만들었다. 배에 보이던 튼살도 보이지 않아 눈길을 사로잡았다. 


인사이트Instagram '1_6_9._9'


특히 해당 사진 속에는 뱃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어 다이어터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


인사이트Instagram '1_6_9._9'


작가 데뷔 앞둔 최준희...연예계 활동도 예고했으나 소속사와 계약 해지 


한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에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소속사 측은 전속계약 소식을 알린지 3개월 여 만에 "원만한 협의 끝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고 알렸다.


인사이트Instagram '1_6_9._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