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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때는 못 받았는데"...윤석열 대통령에 설 선물 받았다며 인증한 가세연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이 윤석열 대통령의 명절 선물을 인증했다.

인사이트YouTube '가로세로연구소'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극우 성향의 보수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이 윤석열 대통령의 명절 선물을 인증했다.


지난 12일 가세연 김세의 대표는 생방송에서 윤 대통령에게 받은 설 선물을 직접 개봉했다.


자주색 포장지 속에는 남색 박스가 담겨있었고 그곳에는 '대한민국 대통령 부부 윤석열 김건희'라는 문구가 적혀있었다.


인사이트뉴스1


김 대표는 "우리가 문재인 정부 내내 이런 선물을 못 받았다"라며 "윤석열 정부가 시민사회 단체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렇게 선물을 보내주셔서 굉장히 감사하다"라고 언급했다.


선물 안에 동봉된 카드에서 윤 대통령은 "국민 여러분의 소망을 담아 희망찬 걸음을 내딛으며 어렵고 힘들더라도 국민을 위한 길을 가겠다"라며 "2023년 새해, 위대한 국민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 따뜻한 설 보내길 바란다"라고 했다.


대통령실은 가세연뿐 아니라 다른 보수 유튜버들에게도 설 선물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뉴스1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국가와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각계 원로, 호국 영웅과 유가족 및 사회적 배려계층 등 각계 인사 1만5000여 명에게 명절 선물을 보냈다.


선물은 떡국 떡(경북 의성), 곱창김(전남 신안), 황태채(강원 인제), 표고채(충남 청양), 멸치(경남 통영), 홍새우(인천 옹진)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