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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과 결혼 후 처음...드디어 빅뱅 태양 '이 예능' 나온다

오래 몸 담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더블랙레이블로 이적한 '빅뱅' 멤버 태양이 결혼 후 처음 일상을 공개한다.

인사이트유튜브 캡처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오래 몸 담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더블랙레이블로 이적한 '빅뱅' 멤버 태양이 결혼 후 처음 일상을 공개한다.


지난 13일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은 신곡 '바이브(VIVE)' 카운트다운 라이브에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을 촬영 중이라고 깜짝 발표했다.


이날 태양은 라이브 방송 중 "6년간 많이 기다려 주신 분들을 보며 너무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하다"며 "지금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예능 프로그램을 찍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동안 내가 보여드리지 못했던 재밌는 모습, 솔직한 모습들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을 약속했다.


인사이트유튜브 캡처


또 태양은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콘텐츠들을 통해 여러분을 만나려고 기획하고 있으니까 천천히 기다리며 여유 있게 즐겨 주시면 좋을 것 같다"며 "바이브 이후 계속 멋진 곡들로 여러분을 찾아뵐 테니 많은 관심,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이날 스포츠조선은 태양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을 확정 짓고 녹화 중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2018년 배우 민효린과 결혼한 태양은 결혼 전 MBC '나 혼자 산다'를 촬영한 이후 관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태양의 전참시 출연을 접한 팬들은 결혼 후 처음으로 예능에서 일상을 공유하는 모습에 기대감을 내비쳤다.


인사이트더블랙레이블 제공


한편 태양은 최근 5년 만에 신곡 '바이브'를 발표해 팬들을 열광케 했다.


특히 이번 신곡 '바이브'는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작곡과 피처링에 참여했다고 알려져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태양은 최근 신곡 발표 외에도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더블백레이블로 이적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태양의 이적으로 지드래곤을 제외한 빅뱅의 모든 멤버들이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게 됐다.


인사이트YG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