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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 입고 셀카 찍던 '미필자' 민서공이, 박보검처럼 '해군' 지원했다

미필자인데도 군복 입고 셀카 찍던 유튜버 민서공이가 해군에 지원했다.

인사이트Instagram 'kms02.02'


'짝퉁 박보검'으로 얼굴 알린 민서공이...해군 지원했다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짝퉁 박보검'으로 얼굴을 알린 유튜버 민서공이가 박보검 뒤를 걸을지도 모르겠다.


지난 12일 민서공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4월 24일 김민서 군대 갈 수도 있는 날"이라는 멘트와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병무청 홈페이지에 올라온 '2023년 4월 입영 해군 병 추가모집 안내(691기)'라는 제목의 게시물 캡처본이 담겼다.


인사이트Instagram 'kms02.02'


2002년생인 민서공이는 박보검처럼 해군에 입대하고자 지원서를 낸 것으로 보인다.


모집 일정에 따라 1차 발표는 오는 3월 3일, 최종 발표는 4월 4일이며 최종 합격시 4월 24일에 입영을 하게 된다.


지난해 민서공이는 아직 미필자인데도 군복에 베레모를 착용하고 늠름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kms02.02'


사진을 본 몇몇 누리꾼이 "베레모 각 다시 잡자"라고 지적하자, 민서공이는 "미필이라 이해좀"이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모았다.


당시에도 민서공이는 곧 군대를 갈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kms02.02'


한편 민서공이는 2020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배우 박보검을 닮아 억울하다는 고민을 털어놔 이슈가 됐다.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그는 유튜버 활동을 이어나갔고,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인사이트KBS1 '하얀영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