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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나눔재단, 지역아동센터 안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금 전달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하나금융나눔재단과 함께 지난 12일 서울시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을 위한 사업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하나금융나눔재단과 함께 지난 12일 서울시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을 위한 사업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기금은 총 5,000만 원으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의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공간 마련을 위해 사용된다.


하나금융나눔재단 김한조 이사장은 "노후된 공간 보수 및 불필요한 시설물 교체로, 아이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어느 곳에서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한 생활환경 마련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관계자는 "하나금융나눔재단과 함께하는 이번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이 더욱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지낼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나금융나눔재단은 하나금융그룹이 지난 2005년 국내 은행권 최초로 설립한 자선 공익재단법인으로,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다문화 가정, 미혼 한부모, 환아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그룹의 ESG 경영에 맞춰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이웃 사랑과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은 지난 2006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국내외 아동을 위한 기금을 지원해왔고, 현재까지 누적 후원금이 11억 2천여만 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