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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AV여배우 미카미 유아, 한국 홍대 놀러왔다가 중학생이 한 말에 충격받았다

미카미 유아가 한 인터뷰에서 자신이 한국 홍대 인근에서 작업을 할 때 겪었던 특별한 에피소드가 재조명됐다.

인사이트미카미 유아 / Instagram 'yua_mikami'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한국에서 인기가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일본 AV(Adult Video, 성인영화) 배우 미카미 유아.


그는 한국을 매우 좋아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워낙 한국을 좋아하는 덕분에 '아이돌 그룹' 활동을 한국에서 했다.


한국을 많이 방문하고 오래 있었기에 에피소드도 많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자신이 한국 홍대 인근에서 작업을 할 때 겪었던 특별한(?) 에피소드도 전했는데 최근 이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당시 유아는 인터뷰 질문으로 "한국에서 알아보는 사람은 없었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유아는 "아주 어린 아이가 '유아씨~' 하면서 인사를 하더라"라면서 "악수를 하자고 하시길래 아주 놀랐다"라고 말했다.


기껏해야 중·고등학생 정도로 돼 보이는 남자아이가 자신을 알아본 게 매우 놀라웠다는 것이다. '아주 어린 아이'라고 표현한 걸 보면 자신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의 나이 대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사실 유아의 콘텐츠 시청 대상은 성인이다. 만 19세 이상이 아니라면 AV를 볼 수 없다. 성인물은 전 세계가 거의 공통적으로 '만 19세 미만 시청 금지'를 적용하고 있다.


이런 점을 고려하면 자신을 알아본 '아주 어린 아이'가 놀라웠을 수밖에 없다.


한국 누리꾼들은 "유아 입장에서는 놀라울 수밖에 없다"라면서도 공통적으로 "우리는 놀랍지 않다"라고 입을 모았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자신들 역시 유아가 말한 '아주 어린 아이'와 비슷한 나이일 때 유아를 접했다는 게 그 이유였다.


한편 미카미 유아는 일본 SKE 48 2기생 출신이다.


2016년 AV 배우로 데뷔했으며 2018년 걸그룹 허니팝콘을 결성해 활동을 했다. 2018년 7월 한국에서 팬미팅을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