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난아이 안고 축구 보러 온 일본 '미녀 응원녀'의 놀라운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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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크로아티아와 승부차기 끝에 패배...8강 꿈 '침몰'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카타르 월드컵에서 대이변을 일으킨 일본이 16강의 벽을 넘지 못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 팀인 크로아티아를 꺾는 건 쉽지 않은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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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0시(한국 시간) 카타르 알와크라 알자눕 스타디움에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일본과 크로아티아의 경기가 열렸다.


E조 1위로 16강전에 오른 일본은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연장전을 펼쳤으나 승부차기에서 패배를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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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본 국민들은 '파란 물결'을 그리며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일본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했다.


일본 관중석에서 포착된 미녀 응원녀...누구?


그 과정에서 SBS 중계 카메라에 굉장한 미인이 등장해 전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아기를 품에 안고 있어 '유부녀'인 것으로 추정됐지만,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지인과 얘기를 하던 그는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활짝 미소 지어 보는 사람까지 덩달아 함께 웃게 만들어다.



예쁘다고 난리 난 인물의 정체는 바로 일본 축구선수 모리타 히데마사의 아내 후지사카 레이나였다.


모델 출신인 후지사카 레이나는 지난 2020년 모리타 히데마사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후지사카 레이나의 취미가 축구 관람이라 사랑을 키워나가기 쉬웠을 거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지난 2월 두 사람은 소중한 딸을 품에 안았고, 모리타 히데마사는 "아내에게 정말 감사하다. 아버지로서 가정을 잘 지켜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후지사카 레이나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남편, 딸과 보내는 일상을 자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관중석 '미녀 응원녀'의 정체를 알게 된 누리꾼은 "축구선수는 꼭 미인과 결혼하더라", "정말 다 가졌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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