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전반 29분 만에 히샬리송 발 끝에서 세 번째 골 터져..."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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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브라질이 전반전에서만 3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6일(현지 시간) 카타르 도하 974 스타디움에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가 열렸다.


한국은 손흥민과 조규성이 투톱으로 나서며 황희찬, 이재성이 좌우 날개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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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미드필더에는 황인범과 정우영이 자리를 지키고 김민재, 김영권, 김진수, 김문환이 포백, 김승규가 어김없이 골키퍼 장갑을 끼게 됐다.


브라질은 히샬리송과 비니시우스, 하피냐가 최전방에 선다.


여기에 네이마르와 카세미루, 루카스 파케타가 중원에서 공격에 나선다. 이어 다닐루, 티아구 실바, 마르퀴뇨스, 에데르 밀리탕이 수비 라인을 구성하며 알리송이 골문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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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브라질은 전반 7분만에 첫 골을 탄생시켰다. 하피냐의 패스를 받은 비니시우스 슈팅으로 연결 시킨 것이다.


이어 위험한 위치에서 패널티킥을 허용하면서 네이마르가 전반 12분 두 번째 골을 터트렸다.


전반 29분에도 우리 골망이 또 흔들리고 말았다. 히샬리송이 완벽한 패스를 받아 김승규 정면에서 골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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