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명예·사랑 중 '막내형' 이강인은 이걸 택했다...그 이유가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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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형' 이강인이 직접 밝힌 이상형...수줍은 미소 지어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16강전에 진출하면서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선수를 향한 관심이 커져가는 가운데, 의젓한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 '막내형' 이강인의 인기가 굉장히 뜨겁다.


인사이트YouTube 'kt wiz - 위즈TV'


귀엽고 성숙한 매력을 다 갖춘 이강인을 이상형으로 꼽는 팬들이 늘어가는 만큼, 이강인이 직접 밝힌 이상형까지 덩달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8월 유튜브 채널 'kt wiz - 위즈TV'에는 야구선수 소형준, 강백호가 이강인의 모든 것을 알아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인사이트YouTube 'kt wiz - 위즈TV'


2001년생으로 올해 22살인 이강인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착하고, 예쁘고, 나랑 잘 맞는 여자가 이상형이다"라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이후 그는 돈, 명예, 사랑 중 한 가지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자 고민하지 않고 '사랑'을 택했다.


인사이트YouTube 'kt wiz - 위즈TV'


구체적인 이유를 언급하진 않았지만, 앞서 수줍게 밝혔던 이상형이 다시 유튜브 화면에 등장한 것을 미뤄봤을 때 연애를 하고 싶은 것으로 보인다.


이날 이강인은 자신의 키를 170.8cm라고 추측하는 야구선수들에게 "방송이니까 174cm로 해달라. 그렇게 (키가) 작진 않다"라며 말을 더듬어 웃음을 안겼다.


인사이트YouTube 'kt wiz - 위즈TV'


지난 4일 이강인은 16강전을 앞두고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훈련을 했다.


앞서 이강인은 우루과이와의 1차전에서 교체 투입되자마자 현란한 발기술로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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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서 뛰어난 실력 과시한 이강인...브라질전 선발 투입 가능성은?


그는 가나와의 2차전에서 교체 투입 1분 만에 조규성의 헤딩골을 왼발 크로스로 어시스트하면서 '넘사벽' 실력을 과시했다.


뒤이은 포르투갈전에서도 활약상을 펼친 이강인이 오는 6일 오전 4시에 열리는 브라질전에서는 '선발 출전'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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