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얼굴로 '반전 매력' 터트린 조규성의 '닭' 성대모사...여성팬들 난리났다 (영상)

인사이트Instagram 'whrbtjd'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조규성, 인기 폭등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키 188cm에 잘생긴 외모로 전 세계 여성팬들을 끌어 모으고 있는 조규성.


조규성은 한 해외 매체에서 선정한 '2022년 월드컵에 참가하는 선수 중 가장 잘생긴 선수' 중 한국 대표로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지난달 24일 조별리그 1차전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후반 29분 교체투입으로 깜짝 출전해 이목을 끌더니 조규성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기 시작했다.


인사이트Instagram 'whrbtjd'


이어 가나전에서 헤딩으로 멀티골을 폭발시키며 그 인기는 끝을 모르고 치솟고 있다.


월드컵 시작 전 3만 명이 채 되지 않았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4일 기준 215만 명을 넘어선 상황.


인사이트YouTube 'KFATV_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조규성의 독특한 개인기 공개...여성 팬들 반응은?


이런 가운데 그의 남다른 개인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잘생긴 얼굴과 반전되는 코믹한 개인기에도 여심은 뒤흔들리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KFATV_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KFATV_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는 김영권의 기획으로 시작된 국가대표 선수들의 개인기 자랑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영권은 권창훈의 놀라운 볼 개인기를 보고 "이런 거 너무 식상해. 이런 거 다 한다. 초등학생도 한다"고 큰 소리치며 새로운 개인기를 발굴하겠다고 큰소리쳤다.


인사이트YouTube 'KFATV_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김영권이 처음으로 찾아간 선수는 정승현. 그러나 그는 부끄러워하며 개인기를 선보이지 못했고, 이어 구성윤을 찾아갔다.


구성윤은 개인기 요청에 "약간 분위기를 진정 시킬 때 하는 개인기다"라며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의 깐부 할아버지 성대모사를 보여줬다.


그러나 김영권은 만족스럽지 않았는지 또 다른 개인기 고수를 찾아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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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KFATV_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닭소리 성대모사, 싱크로율 100%


그때 김영권의 눈에 조규성이 들어왔다. 조규성은 개인기가 있냐는 질문에 당당하게 "닭 울음소리"라고 말하며 "다 깰 것 같다"고 남다른 자신감을 보여줬다.


목을 푸는 것부터 포스가 달랐던 조규성은 "시골에서 닭이랑 대화도 해봤다"며 우렁찬 '꼬끼오' 소리를 냈다.


정말 닭이 우는 듯한 놀라운 성대모사 실력이었다. 이내 조규성은 '닭규성'이란 별명을 얻은 뒤 사라졌다.


YouTube 'KFATV_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해당 영상은 12개월이나 흘러 재조명되면서 조규성의 색다른 매력에 여성 팬들이 한번 더 반하고 있다.


한편 뉴스1에 따르면 조규성은 그룹 '빌리'의 멤버 하람의 친언니 A씨와 수년째 열애 중이다.


조규성의 연인인 A씨는 아름다운 미모의 소유자로, 빌리 멤버 하람과도 닮은 예쁜 이목구비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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