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선수가 득점할 때마다 누드 사진 무료 공개하겠다는 AV 여배우 (사진)

인사이트catdumb


축구 대표팀과 응원하는 국민들 위해 화끈한 공략 내건 AV배우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전 세계가 카타르 월드컵의 열기로 뜨겁다.


이런 가운데 열심히 뛰는 자국의 선수들과 응원하는 국민들을 위해(?) 화끈한 공략을 내건 AV 여배우가 있어 화제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캣덤은 브라질의 AV 여배우가 월드컵 기간 중 아주 파격적인 공약을 내건 소식을 보도했다.


온리팬스에서 19금 사진과 영상을 공유하는 브라질의 AV 여배우가 브라질이 득점을 할 때마다 팬들에게 아주 파격적인 공약을 하겠다고 밝힌 소식을 전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dailystar


브라질 골 넣을 때마다 19금 사진 무료로 배포하겠다


화제의 인물은 바로 브라질 현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AV 여배우 다이아니 토마조니(Daiane Tomazoni)다.


다이아니는 자신의 팬들을 향해 "브라질이 골을 넣을 때마다 유료로 볼 수 있는 내 19금 사진을 공짜로 배포 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최근 브라질 국민들의 월드컵에 대한 관심이 적은 것 같다며 브라질의 월드컵 우승과 응원 유도를 위해 이 같은 공약을 걸었다고 밝혔다.


실제 그녀는 브라질의 첫 경기인 브라질과 세르비아의 경기에서 히샬리송이 첫 골을 넣자마자 19금 사진들을 공짜로 공개했다.


이어 그녀는 두 번째 골이 터졌을 때도 또 다른 사진들을 무료로 공개해 팬들을 환호하게 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The Sun


AV 여배우 "브라질이 꼭 우승했으면..."


다이아니는 앞으로 계속해서 브라질이 골을 넣을 때마다 자신의 19금 사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상을 공개할 수도 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녀는 "브라질이 이번 월드컵에서 꼭 우승할 수 있도록 나도 최선을 다해 응원할 것이다"라고 덧붙여 말해 눈길을 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