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진출 성공한 태극전사들, '이곳'에서 발견됐습니다

인사이트Instagram 'nusr_et'


16강 진출한 태극전사들, 가족들과 휴식 시간 가져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기적적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한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이 짧지만 즐거운 휴식을 즐겼다.


4일 솔트 배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자신의 식당을 방문한 선수들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 따르면 선수들은 가족들과 함께 솔트 배의 레스토랑을 찾아 식사를 한 것으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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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 배는 자신이 직접 선수들에게 줄 고기를 손질하고 있었다.


특히 자신의 전매특허인 소금을 뿌리는 퍼포먼스를 보여줬으며 손흥민도 이를 따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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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도 함께 자리에 참석한 것으로 보여


김민재를 비롯해 조유민, 황희찬, 나상호 등 주요 선수들이 자리에 참석했다.


또한 자리에는 선수들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인물들까지 등장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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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전을 앞두고 짧게나마 휴식을 가진 선수들의 모습이 누리꾼들은 흐뭇한 미소를 보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선수들 즐거워하는 모습 보니까 보기 좋네요", "푹 쉬고 브라질전 힘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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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부상 회복에 총력전


한편 현재 대표팀은 주전 선수들이 대부분 부상을 당해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황희찬과 김민재는 근육 쪽에 불편을 호소하고 있으며 김영권 역시 포르투갈전에서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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