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선수와 몸싸움 한 조규성...여성팬들은 '다른 반응' 보였다

인사이트뉴스1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서 만난 포르투칼-한국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대한민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포르투갈과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포르투갈을 2-1로 제압하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무조건 이겨야만 16강행의 가능성이 있었던 상황. 한국 대표팀은 포르투칼 선수와 기싸움 등에서 밀리지 않으며 경기에 집중했다.


경기 중에는 포르투칼 24번 선수 안토니오 실바와 한국 대표팀 9번 조규성의 가벼운 몸싸움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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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안토니오 실바 본 팬들 반응..."잘생긴 애들끼리 싸워"


이 장면은 중계 화면을 통해 잡혔는데, 생방송 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일부 여성 팬들은 두 사람의 미모에 놀라움을 표했다.


이들은 "동양미남과 서양미남의 싸움이다"라며 "잘생긴 애들끼리 싸운다", "내가 가운데 들어가서 말려볼게", "동양인이 좋아하는 서양인이랑 서양인이 좋아하는 동양인 느낌이다" 등 선수들의 외모에 더욱 관심을 보였다.


실제 두 선수는 각 국에서 미남 축구선수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선수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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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포르투칼 선수와의 기싸움, 몸싸움에서 지지 않았던 한국 대표팀은 이날 전반 김영권의 골, 후반 황희찬의 역전골로 포르투갈을 2-1로 제압했다.


한국은 우루과이와 승점이 4, 득실까지 0으로 같았으나, 다득점에 앞서 조 2위로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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