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포르투갈 전서 교체 투입으로 드디어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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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정봉준 기자 = 햄스트링(허벅지 뒷근육)부상으로 우루과이와 가나전에 결장 했던 황희찬이 포르투갈 전에 교체 투입됐다. 


3일(한국 시간) 오전 0시, 카타르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 '한국 vs 포르투갈'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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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전은 김영권의 동점 골로 1대1 종료됐다.


우리나라는 후반전이 시작되자마자 역습 위주의 운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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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이 시작된 지 19분, 우리나라는 '황소' 황희찬을 첫 번째 교체 카드로 택했다.


황희찬은 이재성과 교체돼 경기장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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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부상으로 이번 월드컵에 처음 출전하게 된 황희찬은 우루과이와 가나전에서도 벤치를 지켜야만 했다.


그런 황희천이 드디어 포르투갈을 상대로 한 경기 기량을 펼칠 기회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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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포르투갈 역시 교체 카드를 썼다.


포르투갈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빼고 안드레 실바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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