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아이유 PK 실축...우루과이 한국에 '희소식' 두개 전했다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16강 진출을 위해서는 우루과이를 이겨야 안심할 수 있는 가나. 


경기 초반, 페널티킥을 얻었는데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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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우루과이는 3일(한국시각) 카타르 알와크라 알자눕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2년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을 치른다.


가나는 VAR 끝에 페널티킥을 얻었다. 


이 페널티킥은 가나의 주포 안드레 아이유가 맡았다. '믿을맨'이었지만 아이유는 우루과이 골키퍼 선방에 좌절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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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친데 덮친 격으로 우루과이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한국에게는 호재다. 한국은 포르투갈을 꺾으면 유리한 고지에 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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