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반 5분만에 선제골 내줘...0대1 리드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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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한국이 전반 5분만에 실점했다. 


포르투갈의 호르타가 선제골을 넣었다. 


3일(한국 시간) 자정, 카타르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 '한국 vs 포르투갈' 경기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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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5분 만에 사건이 일어났다. 


양팀은 초반 탐색전을 주고받았는데, 포르투갈은 오른쪽 라인을 과감하게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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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왼쪽 풀백 김진수는 상대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지 못했다. 


순식간에 돌파를 허용했고, 중앙으로 크로스가 거의 무방비 상태에서 날아왔다. 


이 크로스를 호르타가 그대로 골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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