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vs 포르투갈' 전반 종료...팬들, 기적 꿈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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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한국과 포르투갈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경기 전반전이 종료됐다. 


한국과 포르투갈은 사이 좋게 한골씩 주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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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전반 5분 만에 오르타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디오고 달롯에게 돌파를 허용한 게 뼈아팠다. 


하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전반 26분 김영권이 동점골을 넣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한국은 골키퍼 장갑은 1차전, 2차전과 마찬가지로 김승규가 찼다. 


백포라인은 김진수-김민재-권경원-김문환 라인이 채웠다. 김민재를 대신해 권경원이 나서는 변화가 나타났다. 백포를 보호할 볼란치는 '큰' 정우영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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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은 우루과이전 때처럼 황인범과 이재성이 맡았다.


공격진에 변화가 나타났다. 왼쪽에 손흥민, 중앙에는 조규성 그리고 오른쪽에는 그간 교체로만 출전한 '빛강인' 이강인이 포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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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장갑은 코스타가 찼다. 백포 라인은 달로트, 페페, 안토니오 실바 그리고 칸셀로가 섰다. 중앙에는 누네스, 네베스 그리고 비티냐가 포진했다.  


공격진은 마리오, 호르타 그리고 '노쇼두' 호날두가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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