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왕위 계승 1위 얼짱 공주가 아빠 찬스 써 유니폼 사인받아 간 훈남 축구 선수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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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왕위 계승 1위 얼짱 공주의 마음을 뺏어간 훈남 축구선수의 정체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스페인 국왕 펠리페 6세와 레티시아 오르티스 로카솔라노 왕비의 장녀 레오노르 공주는 뛰어난 외모로 전 세계인들의 이목을 끈다.


스페인 왕위 계승 1위인 그녀가 요즘 푹 빠진 훈남 축구선수가 있다.


얼마 전 아빠인 스페인 국왕이 딸을 대신해 그의 사인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져 더욱 화제를 모은다.


스페인 공주의 마음을 뒤흔든 훈남 축수 선수의 정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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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위해 직접 유니폼 사인 받아간 스폐인 국왕


최근 축구 천문 매체 풋볼 에스파냐는 스페인 왕위 계승 1위 레오노라 공주가 요즘 축구계에서 가장 핫한 18세 축구 선수의 팬이라는 사실을 전했다.


그녀의 팬심은 얼마 전 스페인 국왕 펠리페 6세가 국가대표 라커룸에 방문했을 때 드러났다.


지난 목요일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 중인 국가대표팀을 격려하기 위해 선수들의 라커룸을 찾았다.


국왕은 최근 축구 유망주로 떠오르는 18세 축구 선수의 유니폼에 사인을 받아 갔다. 그런데 그 유니폼의 사이즈가 왕이 입기에는 너무 작았다.


아마 자신의 딸을 위해 직접 딸이 좋아하는 선수의 사인을 받은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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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국왕의 마음 뺏어간 축구선수의 정체는 바로 파블로 가비


스페인 국왕이 자신의 딸을 위해 직접 사인까지 받아 간 18세 훈남 선수의 정체는 바로 최근 가장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는 파블로 가지다.


2004년생인 파블로 가비는 스페인 국가대표 막내다. 하지만 그는 벌써 스페인의 핵심으로 등극했다.


특히 가비는 코스타리카와의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만 18세 110일이었다. 가비는 1958년 스웨덴 대회에서 '축구황제' 펠레(브라질·만 17세 249일), 마누엘 로사스(멕시코·만 18세 93일)에 이어 역대 최연소 득점 3위에 올랐다.


게다가 연예인 뺨치는 비주얼로 많은 여심 그리고 스페인 왕위 계승 1위 공주의 마음까지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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