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71년서 왔다고 주장하는 시간 여행자가 이번달 12일에 일어난다고 예언한 충격사건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영화 '얼라이브'


2671년서 왔다는 시간 여행자의 예언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지금으로부터 649년이 지난 2671년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왔다고 주장하는 시간 여행자가 있다.


그는 지구에 닥칠 재앙들을 미리 알려주겠다며 여러 예언을 해 화제를 모았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영화 '샌 안드레아스'


최근에는 당장 11일 뒤 지구에 충격적인 일이 일어난다고 주장했다.


그가 오는 12일 지구에 일어난다고 예언한 충격적인 사건은 과연 무엇일까.


인사이트TikTok 'radianttimetraveler'


시간 여행자가 예언한 사건은?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Daily Star)는 2671년에서 온 시간 여행자라 주장하는 틱톡커 에노 알릭(Eno Alric)의 예언을 전했다.


에노 알릭은 12월에 4가지 사건이 발생한다고 했다.


인사이트TikTok 'radianttimetraveler'


우리가 주목해야 할 날은 바로 8, 12, 20, 25일이다. 그중에서도 12일에 집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에노 알릭에 따르면 오는 12일에는 12년 동안 실종된 비행기가 지구에 착륙하는 일이 벌어진다.


인사이트TikTok 'radianttimetraveler'


시간 여행자가 경고한 날에 일어날 위험


에노 알릭은 "이날에는 각각 아주 큰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것은 내가 진짜 시간 여행자라는 것을 100% 증명해줄 것"이라고 했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영화 '외계인: 폴'


에노 알릭은 오는 8일, 외계인을 태운 큰 유성이 지구에 충돌하고 오는 20일에는 규모 9.8의 지진이 마리아나 해구의 구멍을 열어 가장 큰 생명체를 방출한다고 주장했다.


아직 크리스마스인 25일에 어떤 일들이 일어날 것인지에 대한 예언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소 황당한 주장에도 그의 영상들은 엄청난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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