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에서 'CSI' 시리즈 정주행 할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티빙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제리 브룩하이머의 세계적인 과학 수사물 시리즈 'CSI:라스베가스', 'CSI:마이애미', 'CSI:뉴욕' 전 시즌을 드디어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에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특별한 이야기, 모두가 사랑하는 스타가 있는 엔터테인먼트의 최정상 파라마운트+가 'CSI:라스베가스', 'CSI:마이애미', 'CSI:뉴욕' 전 시즌을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을 통해 선보인다. 


신 씨티로 악명높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를 무대로 펼쳐지는 오리지널 시리즈 'CSI: 라스베가스'를 시작으로 스핀오프 시리즈 'CSI: 마이애미', 'CSI: 뉴욕'까지 'CSI'를 대표하는 인기 시리즈의 전 시즌을 한 개의 OTT 서비스로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CSI:라스베가스' 시즌 1~16, 'CSI:마이애미' 시즌 1~10, 'CSI:뉴욕' 시즌 1~9까지 'CSI'인기 시리즈의 전 시즌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곳은 국내에서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이 유일하다.


'CSI' 시리즈는 라스베가스, 마이애미, 뉴욕까지 세 개의 대 도시에서 벌어지는 범죄사건들을 특유의 개성과 포스로 무장한 과학수사팀이 해결해가는 이야기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21세기 전 세계 20억명 시청자 보유, 전 세계 최다 시청 드라마라는 기록을 보유했다. 국내에서는 '미드의 원조' 격으로 과학 수사물의 신드롬을 일으키며 신선한 충격을 안겼던 시리즈이기도 하다.


전세계에서 가장 사랑받은 범죄 수사물 'CSI:라스베가스', 'CSI:마이애미', 'CSI:뉴욕' 전 시즌은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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