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이 절대 알면 안 되는 이강인의 약점(?), 안타깝게 유출됐습니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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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우루과이·가나와의 경기에서 '키플레이어'가 됐던 이강인.


포르투갈전에도 출격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그의 치명적인 약점이 담긴 영상이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다.


16강 진출을 위해서는 포르투갈을 꼭 잡아야 하는 상황에 약점이 드러나자 "영상 유포를 막아야 한다"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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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사커라인, 에펨코리아, 더쿠 등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강인과 미모의 여성들이 함께 포착된 영상이 공유됐다.


먼저 공유된 영상은 2017년 11월 2일 'AFC U19 챔피언십' 예선 2차전 브루나이와의 경기가 끝난 뒤 진행된 인터뷰 영상이다.


STN 스포츠


이강인은 이 영상에서 STN 스포츠 봉우리 아나운서 앞에서 '탈압박(?)'에 실패하고 말았다.


당시 봉 아나운서는 이강인을 지긋이 쳐다보며 "이강인 선수 달리기는 굉장히 빠른데, 말씀은 좀 느리다"라며 상큼하게 미소 지었다.


이강인은 미소 짓는 봉 아나운서의 눈을 제대로 쳐다보지 못했다. 수줍은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푹 숙여버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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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TN 스포츠


평생 축구에만 열정을 쏟느라 예쁜 여자에 대한 면역력이 다소 부족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나온다.


그러자 과거 KBS N스포츠 '날아라 슛돌이'에서 나온 영상이 댓글에 달리기 시작했다. 이른바 '기습 뽀뽀 짤'이었다.


영상에는 귀엽게 축구하는 꼬마 이강인을 보고 한 여자 배우가 뽀뽀를 해주는 장면이 담겼다.


KBS N스포츠 '날아라 슛돌이'


이 여배우는 이강인의 볼을 잡고 뽀뽀를 해주며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이강인은 예쁜 누나의 뽀뽀에 너무 좋아 어쩔 줄 모르는 표정을 지었다.


봉 아나운서의 아이컨택에 고개를 푹 숙였던 모습이 이때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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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 N스포츠 '날아라 슛돌이'


예쁜 여성과 함께 있으면 부끄러움에 고개를 푹 숙이는 게 버릇인 것으로 보인다.


누리꾼들은 이 영상을 보고 "이강인 저거 아이 아닐지도 몰라", "인생 2회차가 맞다. 저거 일부러 뽀뽀하게끔 한 거다", "평생 잊미 못하고 있을 듯", "기자회견 때 이거 물어봐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강인에게 애정을 듬뿍 드러낸 여배우는 심민(심지유)이다.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슈퍼 VJ모델 선밸대회 출신으로 다양한 방송과 드라마에 출연했다.


이 당시에는 슛돌이들의 매니저로 활약했으며, 상큼하면서도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모습으로 인기를 얻었다.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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