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 중 잘생긴 선수 '1위'로 꼽힌 조규성의 엄마·아빠·누나 인터뷰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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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 실력 다 겸비해 인기 폭발 중인 조규성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첫 월드컵에서 멀티골을 터트린 축구선수 조규성의 인기가 날로 뜨겁다.


앞서 우루과이전에서 교체 출전했던 조규성은 연예인 못지않은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며 브라운관을 뒤흔들었다.


전 세계 여성들이 조규성의 꽃미모에 반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당초 3만 명 수준이었던 조규성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순식간에 100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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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튀르키예 매체 오네디오에서도 "2022년 월드컵에 참가하는 선수 중 가장 잘생긴 선수는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으로 투표를 진행했는데, 한국의 경우 조규성이 1위를 차지했다.


외모로 눈도장을 찍은 조규성은 지난 28일 진행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2골을 터트리며 탄탄한 실력까지 입증했다.


조규성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나도 솔직히 별거 없는 선수인데 월드컵이란 세계적인 무대에서 골도 넣었다. 끝까지 나 자신을 믿고 열심히 꿈을 위해 쫓아가면 이런 무대에서도 골을 넣을 수 있는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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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가족들이 먼 타국까지 와서 응원해줘서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라며 카타르까지 와서 응원 중인 가족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규성 경기 응원하기 위해 카타르 방문한 가족들


실제로 지난 28일 방송된 SBS 뉴스에서는 조규성의 엄마, 아빠, 누나가 축구 유니폼을 입고 응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규성의 아빠는 우렁찬 목소리로 "조규성 화이팅"이라고 외치며 손키스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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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아들이) 경기가 끝난 후에 '내가 오늘은 열심히 했구나'하고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조규성 아빠 옆으로 엄마와 누나로 추정되는 인물도 함께 등장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규성과 마찬가지로 훤칠한 키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보유하고 있어 '우월한 유전자의 힘'을 다시금 느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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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민국 대표팀은 오는 12월 4일 포르투갈과 3차전을 펼친다. 포르투갈은 현재 피파랭킹 9위이자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팀이라 난항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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