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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조립만 했는데 기부가 된다?"...레고코리아의 착한 캠페인 '주목'

인사이트레고코리아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브릭을 차곡차곡 쌓아 올리기만 하면 멋진 세상을 만들 수 있어 9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많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채워준 장난감 레고.


레고에 푹 빠져있으면 밝게 비추던 해가 지고 어느새 달빛이 드리우곤 했다.


하지만 어떤 곳에서는 이런 재미를 알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다.


이 아이들에게 레고는 영화나 TV에 등장하는, 만질 수도, 가질 수도 없는 환상 속 장난감일 뿐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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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최근 아이들에게 레고의 풍성한 재미를 선물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찾아왔다.


최근 레고코리아(LEGO Korea)가 공개한 '빌드 투 기브(Build to Give)' 캠페인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Build to Give'는 올 연말까지 레고로 놀면서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도 동참할 수 있는 레고그룹의 연간 자선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에게 레고를 기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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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은 간단하다. 레고로 선물 상자를 자유롭게 조립하고 사진을 찍어 #레고크리스마스 #buildtogive 등의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기만 하면 된다.


레고로 멋진 작품도 만들고 기부도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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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그룹은 캠페인을 처음 시행한 2017년 이후 수백만 개의 세트를 기부했다.


작년에만 무려 150만 개의 레고 세트가 놀이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기부됐다.


캠페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소개와 창의력 넘치는 조립 아이디어는 레고그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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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로 선물 상자를 만들며 내 안의 동심도 깨우고 어린이들에게 레고 선물도 전할 수 있는 이번 'Build To Give' 캠페인에 참여해 뜻깊은 크리스마스를 보내보면 어떨까.


이외에도 레고그룹은 놀이로 더욱 멋진 세상을 만들기 위한 '또 다른 이야기를 짓다(Rebuild the World)' 브랜드 캠페인을 올해 4회째 진행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아이들이 지닌 뛰어난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알리고 영감을 줌으로써 더욱 멋진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자는 취지를 담았다.


올해는 '다리'를 주제로 창작대회를 개최했고 아이들은 독특한 상상력이 담긴 작품을 공개했다.


더욱 창의적인 영감을 얻고 싶다면 이 '또 다른 이야기를 짓다' 캠페인에도 관심을 가져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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