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남자팬의 고백에 조규성이 보인 찐반응 (영상)

인사이트Tiktok 'kingjack243'


남성팬에게 절절한 사랑 고백 들은 조규성의 현실 반응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조규성이 굵직한 저음의 사랑고백을 듣고 진저리를 쳤다.


훈훈한 외모에 실력까지 겸비한 축구선수 조규성에게 반한 남성 팬들이 속출하고 있다.


여심과 남심을 동시에 사로잡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조규성. 그의 연습 현장에 '남자 홈마 팬'이 떠 많은 이들을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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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한 틱톡 페이지에는 조규성을 응원하는 남성의 목소리가 담긴 영상 한 편이 떴다.


관중석에 있던 남성 A씨는 조규성이 등장하자 "조규성! 내 마음을 녹여"라고 소리쳐 좌중을 폭소케 했다.


우렁찬 저음의 사랑고백을 들은 조규성의 반응은 어땠을까.


조규성은 관중석 속 남성 A씨를 보더니 그야말로 '빵' 터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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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팬의 외침에 '멘붕' 온 조규성, 결국...


입을 틀어막은 채 멘붕에 빠진 듯 보이던 조규성은 거절(?)의 의미로 귀를 틀어막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조규성! 내 마음을 녹여"라고 복창한 A씨는 뒤이어 등장한 백승호에게 "승호야! 사랑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벤투!"라고 외친 목소리에 벤투 감독까지 손을 흔들어 보였다.


뜻밖의 사랑고백으로 '성덕'이 된 A씨의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내가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사실이 그 사람한테는 상처가 될 수 있잖아요", "너무 귀엽다", "목청껏 이름 외쳐주는 마음 감동이다", "아 나도 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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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전 '적신호' 켜진 이유는?


한편 지난 28일(한국 시간) 가나와의 경기에서 아쉽게 패배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3일 H조 1위를 달리고 있는 포르투갈과 마지막 경기를 남겨놓고 있다.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은 가나전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린 뒤 그라운드로 뛰쳐나가 주심에게 항의하다 레드카드를 받아 포르투갈전 벤치에 앉지 못한다. 


벤투 감독은 앞선 우루과이전에서도 심판 판정에 격렬하게 항의하다가 옐로카드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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