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선수 팔에 얼굴 가격 당하고 고통스러워하며 그라운드에 쓰러진 조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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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조규성이 가나 선수에게 거친 파울을 당했다.


28일 한국은 가나와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2차전을 치르고 있다.


이날 선발 출전한 조규성은 최전방에서 가나의 수비수들과 적극적으로 몸싸움을 벌이며 좋은 경기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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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0분 조규성은 볼 경합 과정에서 가나의 18번 아마티 선수와 충돌했다.


이 과정에서 작은 신경전이 벌어졌고 아마티는 그대로 팔을 들어 올리며 조규성의 얼굴을 가격했다.


얼굴을 맞은 조규성은 고통스러워하며 그라운드에 쓰러졌고 심판은 아마티에게 경고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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