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할 때보다 더 많이 따라다녔다"...연예인으로 착각할 정도라는 김민재 아내 미모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kiminjae3'


'괴물 수비수' 김민재 화제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약 중인 김민재 선수의 아내 미모가 화제다.


지난 24일(한국 시간) 김민재는 카타르 월드컵 1차전 우루과이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활약했다.


인사이트사진=안지민씨 인스타그램


김민재는 '괴물 수비수'라는 별명답게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우월한 피지컬을 앞세운 탄탄한 수비로 축구 팬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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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아내 미모 덩달아 이슈


경기 직후 김민재 선수와 함께 그의 아내에게도 관심이 쏠렸다. 김민재는 평소 '사랑꾼'으로 유명하다.


그는 SNS에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거나 프로필로 아내 SNS 아이디를 설정해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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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유튜브 '박문성 달수네라이브'에 출연해 "(아내에게) 매달렸다. 축구 할 때보다 더 많이 따라다녔다"는 러브 스토리를 전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일단 예쁘고 성격도 너무 좋다. 더 말할 게 있겠냐"며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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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아내의 나이·직업


1996년생인 김민재는 지난 202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안지민씨와 결혼했다.


김민재의 아내는 프리랜서 모델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직업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가 없다.


김민재와 결혼 후 이듬해 딸을 품에 안았다. 김민재가 나폴리로 이적한 후 나폴리 포실리포에 있는 자택에서 결혼 생활을 이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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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민재는 지난 7월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SSC 나폴리로 이적했는데, 당시 터키 역대 수비수 최고 이적료인 1,805만 유로(한화 약 252억 원)를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연봉은 250만 유로(한화 약 34억 6천만 원)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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