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문 앞까지 온 독일 선수 다리 냅다 걸어버린 일본 골키퍼...결국 페널티킥 내어주며 전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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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골키퍼 반칙으로 페널티킥 허용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일본의 골키퍼가 다소 아쉬운 실수를 해 전반전 첫 골을 허용했다.


23일 오후 10시(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칼리파 국제경기장에서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E조 1차전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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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전반 31분 킴미히의 패스를 받은 라움은 전속력으로 일본 골대를 향해 질주하기 시작했다.


위기감을 느낀 탓일까. 일본 골키퍼 곤다는 무리한 플레이로 반칙을 저지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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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칙으로 페널티킥 허용해 결국 골로 연결...전반 밀도 있게 방어하고도 1대0으로 밀려


사실상 슈팅 직전인 독일 선수의 발을 걸어 쓰러뜨린 셈.


결국 독일은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독일의 일카이 권도안은 깔끔한 슈팅으로 일본의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32분이 지나서야 1-0이 되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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