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이 '성전환' 수술하겠다고 선언하자 자기도 결심하고 여자가 된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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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환 수술 하는 친구따라 여자가 된 남성...그 사연은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친구 따라 강남 간다"라는 말이 있다.


친한 친구가 너무 좋아 그가 하는 행동까지도 따라 한다는 의미를 가진 속담이다.


그런데 여기 절친이 성전환 수술을 결심하자 자신도 함께 여성이 되기로 한 남성이 있어 화제를 모은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YAN은 절친을 따라 트랜스젠더가 된 남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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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정체성 고백한 친구에 뜻밖의 선택한 남성


서로 메이크업 팁을 공유하고 늘 함께 쇼핑을 다니는 트렌스젠더 절친들은 불과 얼마 전 까지만 해도 남자였다.


이들은 원래 함께 헬스장을 다니고 보충제도 같이 먹으며 몸을 키웠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한 친구가 자신의 성 정체성을 깨달았다며 트랜스젠더가 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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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따라 성전환 수술해 여성이 된 남성


절친의 갑작스러운 충격 고백에 다른 친구 역시 큰 결심을 했다. 그도 따라서 여자가 되기로 한 것이었다.


헬스장을 같이 다니며 몸을 키우던 두 절친은 이제 여성이 돼 쇼핑도 같이하고 서로 화장도 해주는 미녀들이 됐다.


이들 트랜스젠더 절친의 사연은 공개되자마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절친이다", "충격적이다", "절친 때문에 자신도 몰랐던 성 정체성을 찾았던 걸까", "이 둘이 불과 얼마 전까지는 헬스장 다니며 보충제 먹던 사이라는게 믿기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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