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어 '이 선수'까지..." 악재 겹친 벤투호 '초비상' 상황 닥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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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 부상...고심에 빠진 벤투호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벤투호가 고심에 빠졌다.


손흥민에 이어 '황소' 황희찬까지 회복세가 더딘 것으로 전해졌다.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우루과이와 첫 경기를 앞두고 있는 벤투호가 고심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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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황희찬, 여전히 불편 호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부상을 당했던 황희찬의 왼쪽 허벅지 상태가 완전히 낫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플랜 B를 가동해야 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황희찬은 유럽파 공격 핵심 자원으로, 햄스트링에 불편을 소호하며 카타르 도하에 합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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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현지 시간)에는 왼쪽 햄스트링 이상으로 선수단 훈련에도 참여하지 않았다.


20일 전체휴식까지 이틀 간 휴식을 취했으나 여전히 불편감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손흥민 다음으로 슈퍼 공격수로 통하는 황희찬의 부상으로 인해 벤투호는 고심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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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경우 첫 경기부터 '플랜 B' 가동해야 할 수도


벤투 감독은 최전방 원톱에 황희찬과 손흥민을 동시에 배치, 공격력을 극대화하는 전술을 즐겨했었다.


만약 황희찬의 출전이 어려워지면 플랜 B를 가동해야 한다.


심지어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손흥민에게 견제가 집중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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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벤투호는 오는 24일 10시(한국 시간)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H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상대는 우루과이로 FIFA랭킹 14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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