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사진 찍는 거 아들이 절대 알면 안 된다면서 유명해지고 싶은 엄마의 이중생활

인사이트Instagram 'iwantmayara'


청소부에서 '온리팬스' 모델로 직업 바꾼 여성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생활비를 벌기 위해 미혼모 여성이 성인 전용 플랫폼 온리팬스(OnlyFans)에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 3만 명 이상을 보유한 셀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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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Daily Star)는 온리팬스 모델 마야라 로페스(Mayara Lopes)의 인터뷰를 전했다.


마야라 로페스는 아들을 키우기 위해 청소부로 일하다 시간적 여유가 없고 돈을 많이 벌지 못해 성인 모델을 시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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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라 로페스, 온리팬스 활동하며 지키는 철칙


마야라 로페스는 속옷이나 비키니 등의 노출 의상을 입고 선정적인 콘텐츠로 수익을 내고 있다.


성인 모델로 활동하면서도 그녀는 한 가지 철칙을 꼭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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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아들을 위해 이 일을 시작하게 된 만큼 아들에게만큼은 절대 상처 주고 싶지 않다고 한다. 그래서 아들에게는 이 일을 한다는 것을 절대 알릴 수 없다.


마야라 로페스는 아들이 SNS 등에 접속하지 못하게 막고 있고, 온리팬스는 주변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계정을 볼 수 없게 막아뒀다.


그녀는 "아들의 친구, 교사 등이 내 직업을 알게 돼 아들에게 피해가 갈까 봐 두렵다"면서 "아들이 내 직업을 절대 알지 못하게 막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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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라 로페스의 이중생활


마야라 로페스는 아들과 주변 지인들에게 자기 직업을 꽁꽁 숨기고 있지만, SNS 등에서는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아들에게는 비밀로 하고 싶지만, 유명해지고 싶은 야망을 이기지 못하고 언론 인터뷰까지 했을 정도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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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금전적인 걱정이 시달렸던 과거와 달리 성인 모델 데뷔 이후 풍요로운 일상을 살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온리팬스 활동하며 가장 좋은 점은 시간적 여유가 많다는 것"이라며 "아들을 위해 더 열심히 돈을 벌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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