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3cm·몸무게 70kg인 '통통녀'가 알려주는 뱃살·팔뚝살 쏙 빠져 보이게 옷 입는 방법 (영상)

인사이트TikTok 'guthrfashion'


'통통녀'가 직접 보여주는 코디법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여름 못지 않게 패션에 신경쓰이는 계절, 겨울이 시작됐다.


두꺼운 옷을 입기 때문에 가을 동안 통통하게 살찐 몸이 더욱 부해 보일 수 있다.


통통한 몸 때문에 옷 입기가 고민 된다면 이 기사에 집중하자.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완벽한 패션 센스와 꿀팁으로 10kg은 더 말라 보이게 코디하는 여성이 있어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가 되고 있다.


최근 틱톡 계정 'guthrfashion'에는 키 163cm에 몸무게 70kg인 '통통녀'가 올리는 데일리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인사이트TikTok 'guthrfashion'


뱃살 가리고 팔뚝살 사라지게 만드는 방법


그녀는 통통한 뱃살과 팔다리를 가지고 있지만 옷만 입으면 결점이 커버되는 신기한 코디법을 소개했다.


속옷만 입었을 때는 툭 튀어나와 있던 뱃살이 검은 스커트와 니트, 그리고 롱부츠를 신자 완전히 다른 몸매로 보였다.



뿐만 아니라 보다 다리를 길고 가늘어 보이게 할 수 있는 코디법을 알려주기도 했다.


절개 스커트와 롱부츠를 매치해 통통한 종아리를 감추면서 긴 기럭지를 뽐낼 수 있었다.



롱스커트 또는 롱부츠 활용


또한 롱스커트로 다리 노출을 최소화하는가 하면, 짧은 기장의 바지나 치마를 입더라도 롱부츠와 코트 등을 이용해 옆라인을 가리는 방법을 사용했다.


센스있는 매치로 옷만 입으면 10kg은 빠져 보이는 그녀의 놀라운 기술에 여성들은 저마다 입고 싶은 스타일을 공유하고 있다.


인사이트TikTok 'guthrfashion'


한편 전문가들은 하체가 통통할후록 상의로 시선이 집중되게 화려한 옷을 입고 하의는 어둡게 입을 것을 추천했다.


여기에 롱재킷, 롱니트, 와이드팬츠, 부츠컷팬츠, 슬라우치 부츠, 앵클부츠 등을 활용하면 보다 늘씬한 몸매로 보일 수 있게 해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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