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중률 최대 90%'인 아스파라거스 예언가의 '카타르 월드컵' 예측 (+우승국)

인사이트제미마 패킹턴(Jemima Packington) / Newsteam


아스파라거스 예언가,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국 지목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필립공 별세와 비트코인 폭락 등을 정확하게 맞힌 여성있다.


그녀는 바로 영국의 유일한 예언가로 추앙받고 있는 제미마 패킹턴(Jemima Packington)이다.


그녀는 아스파라거스의 도움을 받아 미래를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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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우스터셔주 이브셤에서 재배한 아스파라거스만 사용하며 당일 수확한 것으로만 점을 친다.


아스파라거스 한 줌을 공중에 던진 뒤 착지 하는 모양을 해석한다.


이 모양은 때로는 이니셜을 보여주기도 하며 기호, 숫자 등을 나타내기도 한다고 제미마는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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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가 "적중률 최대 90%에 달한다"


제미마는 8살 무렵 자신의 능력을 알게 됐다고 한다.


그녀는 이모 할머니가 찻잎으로 예언을 하던 능력을 물려받았다고 믿고 있다.


적중률에 대해 스스로 75~90%에 달한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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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올해 초 2022년에 벌어질 일로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를 것이라 예언했는데, 실제로 그가 후보에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런 그녀가 연말을 장식하고 있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일어날 일들을 예측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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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국은?...이니셜 주목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더선은 제미마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예언을 소개했다.


그녀는 "잉글랜드가 8강에 진출하는 것이 보인다. 그러나 거기까지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크로아티아가 최종 우승한다"며 "이니셜 B가 들어가는 국가와 맞붙게 될 것이다"고 예언했다. 이니셜 B가 들어가는 국가 중에는 브라질이나 벨기에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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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제미마는 영국의 크리켓 월드컵 우승을 적중하며 스포츠 분야에서도 활약한 바 있다.


다만 제미마의 예언이 모두 적중한 것은 아닌 만큼 참고용으로만 살펴보는 것이 좋겠다.


한편 벤투호는 오는 24일 오후 10시(한국 시간) 우루과이와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이어 28일 오후 10시 가나와 2차전, 12월 3일 0시 포르투갈과 3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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