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꼴찌'한 한화이글스 선수, '음주운전'하다 딱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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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악재 또 터졌다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만년 꼴찌'인 한화이글스가 이번에도 10위에 머물렀다.


'부처'라 불리는 한화이글스 팬들도 이번엔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데, 안타깝게도 구단에 또 안 좋은 사고가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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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음주운전으로 물의


20일 이데일리는 한화이글스 내야수 하주석(28)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하주석은 2022시즌에는 팀의 주장을 맡을 정도로 팀에 중요한 선수다.


보도에 따르면 하주석은 지난 19일 새벽 5시 50분 술을 마신 채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다가 대전 모처에서 경찰에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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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측정 결과 그의 혈중 알코올 농도 0.078로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


마무리 훈련 중 이 같은 사실을 인지한 한화이글스는 바로 한국야구위원회(KBO) 산하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신고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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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만 하면 터지는 스포츠 스타들의 음주운전


한편, 스포츠 선수들의 음주운전 논란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스피드스케이팅 정재원은 국가대표 강화 훈련 중 촌외 음주로 2개월 자격정지 징계를 받았다.


지난달에는 NC다이노스의 김기환이 음주운전에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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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NC 측은 김기환에게 퇴단 조치를 내렸다.


인기 농구선수 여러 명도 음주운전으로 팬들에게 실망을 안겼다.


원주 DB 프로미의 배강률과 서울 삼성 썬더스 천기범도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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