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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에서 영감 받은 스니커즈 선보이는 컨버스 X 클랏 컬렉션

컨버스가 홍콩에서 시작된 스트리트 웨어 레이블 클랏(CLOT)과 콜라보레이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컨버스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컨버스가 홍콩에서 시작된 스트리트 웨어 레이블 클랏(CLOT)과 콜라보레이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클랏(CLOT)은 2003년 에디슨 챈과 케빈 푼이 설립한 브랜드로 창의성과 개성을 중시하는 동시에 동서양을 연결하며 하나의 문화적인 움직임을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 18 년 동안 여러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하며 영향력을 확장해 나아가고 있다.


컨버스 X 클랏은 귀여운 판다를 뮤즈로 하여 흑백 대비가 두드러지는 컬러 팔레트와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의 '척 70'과 '잭퍼셀'을 선보인다.


특히 클랏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제품마다 고유의 색감을 지니고 있는 천연 소가죽 소재가 활용 되어 더욱 특별하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컨버스


컨버스 X 클랏 척 70은 양쪽 어퍼가 다른 소재로 이루어 진 것이 특징이다. 어퍼 왼쪽 면과 척 패치, 텅은 보송한 페이크 퍼 소재이고 오른쪽은 부드러운 헤어 온 레더 소재로 이루어져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반투명 러버, 착화가 용이한 힐탭의 지퍼, 아웃솔에 프린트된 판다 발자국 등 이번 협업만의 유니크한 디테일을 볼 수 있다.


컨버스 X 클랏 잭퍼셀 은 어퍼와 텅이 다른 소재로, 헤어 온 레더 소재의 어퍼와 페이크 퍼 소재의 텅으로 디자인 되었다. 이외에도 톤온톤의 스웨이드 라이닝, 블랙 컬러의 잭퍼셀 스마일 등 디자인적인 요소들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척 70과 마찬가지로 아웃솔에 판다 발자국 모양이 프린트되어 있다.


'컨버스 X 클랏' 콜라보레이션은 11월 18일 컨버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