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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새까만 피부로 독보적 분위기 뽐낸 '다크 엔젤' 흑인 소녀의 최근 근황

칠흑 같이 까만 피부로 '다크 엔젤'이라는 애칭을 얻은 17살 흑인 소녀의 근황이 전해졌다.

인사이트Instagram 'typicalblackmum'


'다크 엔젤·블랙바비'로 인기 끈 17살 흑인 소녀의 근황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칠흑 같이 까만 피부로 '다크 엔젤'이라는 애칭을 얻은 17살 흑인 소녀의 근황이 전해졌다.


5년 전 당시 10대 소녀였던 로라 추일(Lola chuil)은 까만 피부에 사파이어를 품은 영롱한 눈동자, 오뚝한 콧날, 도톰한 입술, 깊은 눈매로 전 세계 수많은 팬들의 마음을 홀렸다.


독보적인 분위기로 인스타그램에서 수많은 팔로워를 보유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끈 로라는 '블랙바비', '제2의 나오미 캠벨', '흑진주' 등 각종 별명부자로 등극하기도 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typicalblackmum'


지난 1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얀(Yan)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흑인 타이틀을 거머쥐었던 소녀 로라의 근황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오페라 뉴스(Opera news)에 따르면 로라는 외모가 아름다울 뿐 아니라 8개 언어를 구사할 만큼 매우 재능이 뛰어났다.


외모면 외모, 공부면 공부, 어디 하나 빠지는 게 없는 로라를 두고 많은 이들은 로라가 세계적인 슈퍼 모델이자 연예인이 될 것이라고 추측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Facebook 'Lola Chuil'


아름다운 흑인 소녀, 로라의 근황


하지만 하루아침에 큰 인기를 얻게 된 딸이 걱정됐던 부모는 로라가 혼자 밖에 나가는 것을 꺼려했고, SNS에 사진을 게재하는 것도 탐탁치 않아 했다.


설상가상으로 수십만 팔로워를 보유한 SNS 계정이 해킹을 당하면서 로라는 점점 사람들에게 잊혀져 갔다.


놀랍게도 매체는 로라가 모델로 데뷔한 것은 아니지만 미국에서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typicalblackmum'


최근 공개된 사진 속 로라는 이전과는 조금 다른 성숙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얼굴에 살이 통통하게 오른 듯 보이는 사진도 있었지만 로라를 그리워하는 팬들은 각도의 문제일 뿐이라며 외모 비하를 일축하기도 했다.


오랜만에 근황을 전해들은 팬들은 하루 빨리 로라가 다시 SNS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길 바라는 날이 오길 바란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인사이트Instagram 'typicalblackm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