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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팬인 학생들 위해 선생님이 칠판에 '분필' 하나로 그린 작품 (+사진)

방탄소년단 팬을 제자로 둔 미술 선생님이 '분필' 하나로 그려낸 작품이 뒤늦게 공개됐다.

인사이트Twitter 'hamacream'


'분필' 하나로 칠판에 그린 방탄소년단 멤버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방탄소년단 팬을 제자로 둔 미술 선생님이 '분필' 하나로 그려낸 작품이 뒤늦게 공개됐다.


놀랍게도 미술 선생님은 하얀색 분필 하나로 방탄소년단 멤버 7명 전원을 완벽한 싱크로율로 칠판에 그려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캣덤(Catdumb)은 방탄소년단을 좋아하는 학생들을 위해 미술 선생님이 칠판에 그려낸 작품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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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hamacream'


금손 미술 선생님이 칠판에 그린 작품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의 가수 방탄소년단 멤버들 전원이 그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


그림을 그린 주인공은 일본 나라현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에서 미술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 히로타카 하마사키(Hirotaka Hamasaki)이다.


히로타카 선생님은 학생들이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든 칠판에 분필만 사용해 척척 그려내 학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hamacream'


실제로 히로타카 선생님은 그간 학생들이 팬이라고 밝힌 한국의 방탄소년단 외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과 해외 가수들, 현지 가수들 등 다양한 인물을 칠판에 그려냈다.


무엇보다 히로타카 선생님의 작품은 칠판 위에 흰색 분필 하나만 사용했는데도 완벽한 음영 표현으로 마치 사진을 찍은 듯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학생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그려주는 '금손' 미술 선생님의 작품에 많은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하로타카 선생님의 작품은 과거 한 차례 소개돼 많은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최근 방탄소년단을 분필로 그린 작품이 한 팬의 편집을 통해 영상으로도 올라오면서 다시 한 번 회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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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hamac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