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맥주, '불편한편의점' 김호연 작가와 함께한 '책+맥 북토크' 성료

인사이트사진 제공 = 생활맥주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생활맥주는 지난 16일 오후 3시에 본사에서 진행한 베스트셀러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작가와의 '책+맥 북토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서의 계절을 맞아 생활맥주와 베스트셀러 '불편한 편의점'의 협업을 통해 이루어졌다. 7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올 상반기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선정된 '불편한 편의점'은 얼마전 1권의 인기에 힘입어 2권이 출간되었고, 1권과 2권 모두 각종 온 오프라인 출판사에서 꾸준히 1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생활맥주는 '불편한 편의점' 2권에 등장하는 Always beer를 그대로 재현해 주요 매장에서 단독 판매했다. 또한, 해당 맥주를 주문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하여 북토크에 초대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책+맥 북토크' 현장에는 '불편한 편의점'의 김호연 작가가 책에 관한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관객과 함께 나누었으며, 생생한 관객의 질문에 답변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작가 사인회'와 함께 소설 속 편의점 야외테이블을 그대로 구현한 '포토존 인증 이벤트' 등을 함께 진행해 독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혜택을 제공했다.


특히, 불편한 편의점 2권에 등장하는 '올웨이즈 비어'를 한정판 캔맥주로 판매함으로써 현장에 방문한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ALWAYS BEER는 책 속의 표현인 "쌉쌀한테 시원한" 맥주 맛을 쌉쌀한 독일 홉으로 양조해 상쾌하고 일상적으로 마실 수 있는 '헬레스' 스타일의 맥주다.


불편한 편의점의 김호연 작가는 북토크 중 "책을 집필하면서 떠올렸던 맥주의 맛 그대로이다. 이렇게 책 속의 맥주를 마셔볼 기회가 흔치 않은데, 생활맥주의 도움으로 팬 분들과 Always Beer를 함께 마시고 있는 지금이 너무 감사한 순간이다"며 소감을 밝혔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불편한 편의점이 많은 분들께 힐링 서적으로 손꼽히는 만큼, 책 속에 등장하는 Always Beer를 통해 고단했던 하루를 위로하는 맥주 한잔을 선물해 드리고 싶었다"라며 "맥주를 맛보시고 즐거워하시는 김호연 작가님과 독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생활맥주는 비어요가, 맥주 안주 쿠킹클래스, BEER RUN, 댕댕 트레킹 등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교육프로그램과 건강 및 사회공원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왔으며, 향후 소비자 체험 프로모션에서 더 나아가 다양한 기업 및 지역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생활문화'라는 독창적인 문화활동 서비스 영역의 확장을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