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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크가 절크했다"...또 조회수 1위 달리고 있는 '스맨파' 저스트절크 무대

'스트릿 맨 파이터' 안무 창작 미션에서도 저스트절크가 조회수 1위를 달리고 있다.

인사이트Mnet '스트릿 맨 파이터'


메가 크루 미션 이후로 '스맨파' 우승후보 급부상한 팀의 정체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스트릿 맨 파이터' 메가 크루 미션을 기점으로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는 팀이있다. 바로 영제이가 이끄는 저스트절크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 11일 방송된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말미에는 가수 비의 신곡으로 안무 창작을 하는 세미파이널 미션이 공개됐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net '스트릿 맨 파이터'


이날 방송에는 비가 포인트 안무 피드백을 진행하는 모습이 살짝 담겼고, 두 번째 탈락 크루가 된 YGX를 제외한 여섯 팀(저스트절크, 엠비셔스, 원밀리언, 어때, 뱅크투브라더스, 위댐보이즈)이 새 미션에 돌입한 모습이 나왔다.


방송이 끝나고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비의 신곡에 맞춰 안무를 구성한 여섯 팀의 무브가 각각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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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net '스트릿 맨 파이터' 


그중 저스트절크는 또 한 번 감탄을 부르는 무빙을 선보였다. 방송 안무인데도 불구하고 7명이 칼각을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은 영상을 보던 이들을 단번에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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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net '스트릿 맨 파이터'


"절크가 절크했다"...무대에 칼각·와우 포인트 다 담은 저스트절크 


후렴구는 너무 어렵지 않게 많은 사람들이 따라 하기 쉬운 안무 구성을 보여줬고, 무대 중간중간 저스트절크 만의 칼각 느낌도 담아냈다. 


영상을 본 팬들은 "오늘도 절크가 절크했다", "와우 포인트 진짜 따라 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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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net '스트릿 맨 파이터'


12일 오전 10시 기준 저스트절크의 안무 창작 미션 영상은 여섯 팀 중 가장 많은 조회 수인 43만 회를 얻고 있다. 단 9시간 만에 50만을 가까이하고 있어 지난 메가 크루 미션에 이어 또 한 번 조회 수 1위 팀의 주인공이 될 것 같다는 반응을 양산하고 있다.


과연 저스트절크는 끝까지 조회 수 1위 자리를 지키며 안무 창작 미션에서도 웃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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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The CHOOM (더 춤)'


한편 Mnet '스트릿 맨 파이터'는 스트리트 강국 대한민국 남자 댄서들의 거친 춤 싸움을 그린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YouTube 'The CHOOM (더 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