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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도 없이 책상 위에 있던 펜으로 미국 경찰관 공격한 범인...결국에 이렇게 됐습니다

경찰을 펜으로 찔러 공격하려다가 한 번에 제압당하는 용의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인사이트YouTube 'NBC NEWS'


심문실에서 조사 받던 용의자 펜으로 경찰 목 찌르려 해...경찰관 1분만에 제압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경찰을 펜으로 찔러 공격하려다가 한 번에 제압당하는 용의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매체 NBC는 공식 유튜브 계정은 펜으로 자신을 공격하고 심문실에서 탈출하려는 용의자를 단숨에 제압하는 경찰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주 오하이오 주 한 경찰서 심문실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진다.


영상 속 용의자 35세의 리드 듀란은 한 초등학교에서 5살 소녀를 유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조사를 받는 중이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NBC NEWS'


심문실에 앉아 있던 듀란은 책상 위에 놓여 있던 펜 한 자루를 가만히 바라보더니 슬쩍 자신의 손에 쥐었다.


잠시 후 듀란은 갑자기 의자에서 일어나 펜으로 경찰의 목을 찌르려고 했다.


하지만 경찰은 단숨에 듀란을 제압했다. 경찰관은 듀란의 손에서 펜을 뺏은 후 그에게 수갑을 채웠다.


경찰관이 듀란을 제압하는 데는 1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NBC NEWS'


5살 소녀 마약 뿌려진 사탕으로 유인해 납치하려던 혐의...현재 교도소 수감 중


당시 듀란은 수갑을 차고 있지 않았다. 듀란이 자발적으로 경찰서에 조사를 받으러 간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난동 이후 그는 수갑을 찬 채 조사를 받아야 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에 따르면 듀란은 한 초등학교에 찾아가 마약이 뿌려진 사탕을 5살 소녀에게 주며 납치하려 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준다.


현재 듀란은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YouTube 'NBC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