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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출시한 한 마리 5980원짜리 후라이드 치킨 비주얼

이마트에서 당당치킨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한 치킨의 비주얼이 속속 올라오기 시작했다.

인사이트이마트 5,980원 치킨 / 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최재원 기자 = 이마트가 출시한 5,980원짜리 치킨 비주얼이 공개됐다.


지난 18일 이마트는 내달 24일까지 후라이드 치킨을 1마리당 5,980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식을 접한 소비자들은 이마트에서 구매한 치킨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인증하기 시작했다. 이마트 치킨 구매에 성공한 어느 소비자는 "튀김옷이 얇은 스타일이다"라고 평했다.


다른 소비자는 "정오에 마트에 갔더니 치킨이 달랑 하나 남아 있었다"며 "먹어 봤는데 약간 짰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이마트 5,980원 치킨 / 온라인 커뮤니티

 

치킨의 실물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부실하다", "집에서 닭 사다가 튀기는 게 낫겠다", "튀김옷 얇네", "9호 닭이라 했는데 작아 보인다", "오른 물가 생각하면 혜자네요", "먹고 싶다", "튀김옷 얇은 스타일 선호하면 완전 좋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8일 5,980원으로 출시한 이마트 후라이드 치킨은 지난달 출시한 5분 치킨과 같은 '9호 크기'의 생닭을 사용했다. 


기존에 판매하던 5분 치킨에 비해 4,000원 더 저렴한 가격이다.


이마트는 이번 특가 행사를 위해 후라이드 치킨 6만 마리 분량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판매는 점포당 하루에 50~100마리씩 오후에 두 차례 나눠 이뤄지며 1인 1마리만 구매할 수 있다.


인사이트홈플러스 당당치킨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