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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오픈된지 5일 지났는데도 800명 넘게 줄 서있는 '아이유 콘서트' 티켓팅 상황

티켓 예매 오픈을 시작한지 5일이 지났지만 여전히 아이유 콘서트를 보기 위해 많은 이들이 줄 서 있다.

인사이트Facebook 'iu.loen'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콘서트 티켓 예매가 오픈된 지 5일이 지났지만 대기줄은 좀처럼 줄어들 기미를 보이고 있지 않다. 


아이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공식 SNS를 통해  아이유의 콘서트 포스터 사진과 함께 티켓팅의 상세 일정을 공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해당 콘서트의 팬클럽 선예매는 8일 오후 8시부터 11시 59분까지 예매가 오픈됐다. 일반 예매는 11일 오후 8시부터 9월 15일 11시 59분까지 참여할 수 있다고 공지됐다.


아이유의 단독 콘서트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는 아이유의 데뷔일인 9월 18일에 맞춰 9월 17일, 18일 이틀 동안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인사이트Facebook 'iu.loen'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는 대면 콘서트인 만큼 많은 이들의 주목해서일까. 티켓 예매가 오픈된 지 5일이 지났지만 예매 대기줄은 좀처럼 줄어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747번째 대기표를 받았다고 올렸다. 공개된 대기표에 따르면 15일 오후 2시 기준 아이유 콘서트 예매 대기자는 약 800명이 넘어선 상황이다.


앞서 일반 예매는 팬클럽 선예매분 5만 7천여 석을 뺀 나머지 3만여 석을 놓고 진행됐다. 당시 5분여 만에 준비된 객석이 모두 매진되는 등 아이유의 인기를 또 한 번 실감케 했다. 


한편 아이유의 콘서트 일반 예매 티켓팅은 대기자 수만 40만 명이 넘을 정도로 치열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매 오픈 직후에는 13만번째 대기자가 있다는 후기글도 올라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인사이트이담 엔터테인먼트